리투오 vs 레티젠

차세대 콜라겐 스킨부스터 완벽 비교

최근 스킨부스터 시장은 단순히 피부에 수분을 공급하는 시대를 넘어 피부 구조 자체를 재건하는 방향으로 진화하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제품이 바로 리투오(Re2O)레티젠(Retizen) 입니다.

두 제품 모두 피부 재생과 콜라겐 개선을 목표로 하지만 작용 기전과 적응증은 상당한 차이를 보입니다.


스킨부스터의 진화

1세대

물광주사 (HA)

2세대

샤넬주사

3세대

리쥬란(PN)

4세대

쥬베룩(PDLLA)

5세대 (콜라겐 직접 주입형)

리투오(ECM)

레티젠


"콜라겐 직접 주입형" 이라는 새로운 카테고리가 등장하고 있습니다.


리투오란?

ECM(Extracellular Matrix) 스킨부스터

리투오는 인체 유래 ECM(세포외기질)을 기반으로 개발된 스킨부스터입니다.

ECM은 피부 진피층의 뼈대 역할을 하는 구조물로 다음 성분들로 구성됩니다.

  • 콜라겐

  • 엘라스틴

  • 피브로넥틴

  • 프로테오글리칸

  • 성장인자 결합 구조

즉 단순히 콜라겐만 넣는 것이 아니라

피부가 존재할 수 있는 "집" 자체를 복원하는 개념입니다. 


리투오의 특징

장점

✔ 피부 밀도 증가

✔ 피부 탄력 개선

✔ 모공 축소

✔ 잔주름 개선

✔ 피부 두께 증가

✔ 속건조 개선

✔ 리프팅 효과

특히 얇아진 노화 피부에서 좋은 반응을 보입니다. (Maison Prive)


리투오 추천 대상

  • 40대 이후 피부

  • 피부가 얇아진 경우

  • 모공이 넓은 경우

  • 피부결이 거친 경우

  • 반복된 레이저 후 피부 회복

  • 울쎄라·써마지 후 재생 강화


레티젠이란?

99.9% 고순도 아텔로콜라겐(Atelocollagen)

레티젠은 고순도 콜라겐을 피부에 직접 공급하는 제품입니다.

특히 사용되는 콜라겐은

아텔로콜라겐(Atelocollagen)

형태로 알려져 있습니다.

아텔로콜라겐은 면역반응을 유발할 수 있는 텔로펩타이드 부분을 제거한 콜라겐으로 생체 적합성이 우수합니다. (arXiv)


레티젠의 특징

레티젠은 피부 속에 부족해진 콜라겐을 직접 보충하는 개념입니다.

기대효과

✔ 즉각적인 피부결 개선

✔ 수분 증가

✔ 피부 광채 개선

✔ 잔주름 개선

✔ 탄력 증가

✔ 피부 밀도 증가

✔ 속건조 개선

최근 소개 자료에서는 99.9% 순수 콜라겐을 강조하고 있으며 피부 탄력과 수분 개선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남양주 스노우)


리투오와 레티젠의 차이

항목리투오레티젠
핵심성분전자전(ECM)아텔로콜라겐
개념피부 구조 재건콜라겐 직접 공급
주요효과탄력·리프팅피부결·광채
모공개선우수우수
피부두께 증가우수중등도
속건조 개선우수우수
유지기간6~12개월4~6개월 예상
추천연령40~70대20~50대

실제 임상에서 느끼는 적응증

리투오가 잘 맞는 경우

  • 피부가 많이 얇음

  • 잔주름이 많음

  • 처짐이 시작됨

  • 모공이 심함

  • 울쎄라 후 유지관리

이 경우는 리투오가 훨씬 만족도가 높은 편입니다.


레티젠이 잘 맞는 경우

  • 피부톤 개선

  • 물광 효과

  • 피부결 개선

  • 초기 노화

  • 중요한 행사 전

즉각적인 피부 컨디션 향상에 유리합니다.


모공과 여드름 흉터에도 효과가 있을까?

최근 콜라겐 부스터가 인기를 얻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모공과 여드름 흉터는 결국

진피 콜라겐의 소실

문제입니다.

리투오의 ECM 재건 효과와 레티젠의 콜라겐 공급 효과는 모두

  • 넓어진 모공

  • 피부 요철

  • 초기 여드름 흉터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특히 프락셀, 포텐자, 실펌X, 피코프락셀과 병행하면 시너지 효과가 높습니다.


추천 시술 주기

리투오

  • 3~4주 간격

  • 3회 권장

  • 이후 6~12개월 유지관리


레티젠

  • 2~4주 간격

  • 3회 권장

  • 이후 4~6개월 유지관리


함께 하면 좋은 시술

리투오

  • 울쎄라

  • 써마지

  • 덴서티

  • 올리지오

  • 튠페이스

레티젠

  • LDM

  • 물광주사

  • 리쥬란

  • IPL

  • 제네시스


결론

과거 스킨부스터가 "채워 넣는 시술"이었다면,

최근의 리투오와 레티젠은 피부 자체를 건강하게 만드는 방향으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 탄력과 리프팅이 목표라면 리투오

✔ 피부결과 광채가 목표라면 레티젠

✔ 모공과 초기 흉터 개선까지 고려한다면 두 제품 모두 좋은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특히 50대 이후 피부에서는 단순한 수분 공급보다 피부 구조를 재건하는 접근이 훨씬 중요해지고 있어, 최근 ECM 기반 리투오가 많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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